어라? 목이 꺾여있는 줄 몰랐다 공유 링크 만들기 Facebook X Pinterest 이메일 기타 앱 7월 25, 2025 난 사람들이 왜 쳐다보는 느낌이 드는 지 몰랐다.아마 이유가 다를 수도 있지만내 고개는 왼쪽으로 상당히 꺾여있었다.자세 때문일까. 모르겠다.차 유리창을 보고 편한 자세를 했더니내 모습은 뭔가 궁금한 사람처럼 보인다.이해가 안 된다는 듯이. 공유 링크 만들기 Facebook X Pinterest 이메일 기타 앱 댓글
달을 바라봐요 7월 27, 2025 달을 바라봐요. 이렇게 어두운데 당신은 올 곧게 바라보네요. 나도 당신처럼 빛나고 싶어요. 알아요 당신은 빛나지 않는다는 것을 그저 어제와 내일을 건낼 뿐이죠. 지금을 애타게 살아볼 테니 제발 한 번만 나에게 다가와줘요 자세한 내용 보기
우물을 말린다. 6월 18, 2025 리타의 산책에 나온 문장이다. 생각의 우물을 말린다. 잡념을 없앤다.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할 때, 진심으로 아무 행동도 하지 않아도 된다고 스스로를 안심시켰을 때, 굉장히 안심이 들었다. 자세한 내용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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