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매한 재능이라고 느껴질 때 까지 노력해봐라.

너는 진짜 노력을 해 봤나?
난 피 터질 정도로 노력했다고 자부할 수 없다.
그정도로 노력하지 않았다.
그정도로 갈망하지 않았다.
돌아오는 게 없을까봐 두려워서.
그래서 그랬겠지.

노력해 본 뒤의 광경은
노력해보지 않은 곳에선 절대 바라볼 수 없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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