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는 기름처럼 불타오른다. 공유 링크 만들기 Facebook X Pinterest 이메일 기타 앱 4월 15, 2025 목소리가 없는 음악을 들으며 느꼈다.이렇게나 잔잔한 여운이 오래가는 음악은 어째서인지 목소리가 없다.목소리의 장점은 더 강렬한 여운이지만단점은 휘발성인 것 같다.무엇보다 강하게 타올라 휘몰아치고파동 하나 없는 호수처럼 정적을 이룬다. 공유 링크 만들기 Facebook X Pinterest 이메일 기타 앱 댓글
달을 바라봐요 7월 27, 2025 달을 바라봐요. 이렇게 어두운데 당신은 올 곧게 바라보네요. 나도 당신처럼 빛나고 싶어요. 알아요 당신은 빛나지 않는다는 것을 그저 어제와 내일을 건낼 뿐이죠. 지금을 애타게 살아볼 테니 제발 한 번만 나에게 다가와줘요 자세한 내용 보기
우물을 말린다. 6월 18, 2025 리타의 산책에 나온 문장이다. 생각의 우물을 말린다. 잡념을 없앤다.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할 때, 진심으로 아무 행동도 하지 않아도 된다고 스스로를 안심시켰을 때, 굉장히 안심이 들었다. 자세한 내용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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